검도는 절대 혼자 강해질 수 없는 무도입니다.
누군가를 때리고 이겨야만 비로서 강해지는 운동이며,
그 속에서 상대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
중요시 하는 "예"가 있는 무도입니다.
진정한 "강함"은 힘이 아닌 "정신"에서 나오는 것 입니다.
건강한 정신이 건강한 생각을 만들고 건강한 생각이 건강한 세상을 만듭니다.
검도를 통한 소중한 인연
관장 - 민 경태
前) 수원시청 검도단 선수
現) 수원시검도회 대의원
생활체육경기도 검도선수
생활체육수원시 검도선수
대한검도회 공인 4단
조선세법 2단
공인 사범자격
사범 - 장 윤서
現) 수원시 도민체전 검도선수
생활체육 경기도 검도선수
생활체육 수원시 검도선수
대한검도회 공인 4단
조선세법 초단
공인 사범자격